경주 돌아보기
라비타이거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나이트피버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나이트피버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당대특급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나이트피버가 들어오면서 복승 6.2배가 쌍승 14.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