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왕손이 세븐카드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줄었던 왕손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나이스굿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세븐카드가 들어오면서 복승 9.5배가 쌍승 22.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해피퀸까지 더하면 삼복승 13.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