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정다운이 반 발짝 차이로 백칸을 따돌렸습니다.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7-8 · 최근이 앞). 단승 12.5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프리버드는 9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일레이션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백칸이 들어오면서 복승 29.6배가 쌍승 92.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