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새경지가 목 하나만큼 앞선 채 싱글라이드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3-5 · 최근이 앞). 단승 7.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플라잉포티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늘었던 서울명문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레드파워는 9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싱글라이드가 들어오면서 복승 20.1배가 쌍승 48.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