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지돌풍이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콜레인을 앞섰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1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킹스파트너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콜레인이 들어오면서 복승 10.6배가 쌍승 25.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