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필드트리핑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혜성을 앞섰습니다. 10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5.1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필드트리핑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글로벌챔프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