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피아노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참해밀을 앞섰습니다. 10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1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평창의아침은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피아노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웰다이아몬드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참해밀이 들어오면서 복승 16.9배가 쌍승 44.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