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앵거스엠파이어가 눈으로는 거의 같아 보이는 차이로 윈드킹을 제쳤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48.1초로 같았습니다. 9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밸리브리는 9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윈드킹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성파천하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윈드킹이 들어오면서 복승 7.6배가 쌍승 13.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