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레드몬스터가 필드라이너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늘었던 필드라이너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필드라이너가 들어오면서 복승 6.7배가 쌍승 10.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