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기쁨누리가 쫓길 일 없이 플라잉양키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줄었던 플라잉양키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루시언즈송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플라잉양키가 들어오면서 복승 100.5배가 쌍승 128.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