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남도세력이 가야산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1.8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가야산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10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