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행복한계절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0.5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선봉여제는 5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늘었던 행복한계절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포세븐이 들어오면서 복승 42.5배가 쌍승 76.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