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범띠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플라잉포티를 앞섰습니다. 14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0.3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상주미인은 5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미풍은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플라잉포티가 들어오면서 복승 48.6배가 쌍승 112.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