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라온챔버가 쫓길 일 없이 은빛전사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4kg 줄었던 라온챔버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은빛전사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은빛전사가 들어오면서 복승 11.4배가 쌍승 21.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