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제주열정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힘나래를 앞섰습니다. 10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320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서동왕자는 9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광림도원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무한영광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