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굿데이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발해장군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34.7초로 같았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시크릿웨펀은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남촌의지존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발해장군이 들어오면서 복승 5.1배가 쌍승 8.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남촌의지존까지 더하면 삼복승 28.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