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용천굴이 머리 하나 차이로 천지오름을 앞섰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3.1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0kg 늘었던 천지오름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명가시대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