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카니발베티가 더센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4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기쁜세상은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이스턴댄서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미창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더센이 들어오면서 복승 69.8배가 쌍승 105.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이스턴댄서까지 더하면 삼복승 139.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