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강철선이 오리건을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0.8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오리건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오리건이 들어오면서 복승 31.4배가 쌍승 77.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일광융까지 더하면 삼복승 18.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