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캐슬프라이드가 반 발짝 차이로 삼관필승을 따돌렸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6.8초로 같았습니다.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줄었던 삼관필승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데블즈윈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삼관필승이 들어오면서 복승 4.1배가 쌍승 13.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데블즈윈까지 더하면 삼복승 12.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