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엠페러쿠가트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2-6 · 최근이 앞). 단승 7.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컨시스턴트석세스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반도의아침이 들어오면서 복승 32.8배가 쌍승 76.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뉴데스터네이션까지 더하면 삼복승 15.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