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가야전설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7.3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레드샤크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12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슈퍼태풍이 들어오면서 복승 22.5배가 쌍승 58.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천하인까지 더하면 삼복승 42.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