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지호가 눈으로는 거의 같아 보이는 차이로 흑조를 제쳤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03.2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4.1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소리샘은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9kg 늘었던 봉성제왕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