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퍼스트플라워가 반 발짝 차이로 배틀커맨더를 따돌렸습니다. 9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1.3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강자대왕은 7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제일번쩍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배틀커맨더가 들어오면서 복승 239.0배가 쌍승 571.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우주함대까지 더하면 삼복승 219.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