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평창제일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사군육진을 눌렀습니다. 10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4.6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꽃남은 10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0kg 줄었던 평창제일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깃비깃비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사군육진이 들어오면서 복승 34.0배가 쌍승 94.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깃비깃비까지 더하면 삼복승 84.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