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우리꽃이 당대미인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5.7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8kg 줄었던 우리꽃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뉴페가수스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당대미인이 들어오면서 복승 20.0배가 쌍승 72.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핫탭스타까지 더하면 삼복승 351.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