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늘상승이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디스스트림을 앞섰습니다.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6-7-13 · 최근이 앞). 단승 17.5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트래블존은 10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한라번쩍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디스스트림이 들어오면서 복승 42.4배가 쌍승 152.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한라번쩍까지 더하면 삼복승 187.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