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춘풍이 목 하나만큼 앞선 채 럭키머니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21.2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8.6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라온챔버는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춘풍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럭키머니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럭키머니가 들어오면서 복승 12.6배가 쌍승 30.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신명까지 더하면 삼복승 86.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