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빅토리타운이 밥스펀치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4-8 · 최근이 앞). 단승 3.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닥터투빌리언은 6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밥스펀치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밥스펀치가 들어오면서 복승 8.1배가 쌍승 12.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황금잔디까지 더하면 삼복승 17.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