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굿간

브이트레인

브이트레인V TRAIN
수 · 2007.03.29생수(水)연주 정해 · 월주 계묘 · 일주 임술간지 산술 관점혈통 · WESTERN EXPRESSION – COLD STARE조교사 · 지용철
24전 무승
출주28
1착1
2착5
3착3
승률4%
복승률21%
능력치 육각형우승력 2.7입상력 6.2기세 6.6꾸준함 5.2스피드 9.8경험 8.6과거 출주 기록(28전)만으로 산출한 10점 만점 지수입니다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사주풀이경주마의 결로 읽은 삼주 — 일주 임술
일주 임술: 흐르는 큰 강(임)가 저녁의 마른 흙(술) 위에 놓인 팔자

삼주에는 수의 기운이 가장 두텁게 놓였습니다. 금의 기운은 비어 있어, 그 결이 승부처의 변수가 되곤 합니다.

올해의 세운 · 병오년

올해 2026년은 병오년 — 주도권을 쥐는 흐름의 해입니다. 만천하를 비추는 태양(병)를 내 흐르는 큰 강(임)가 다스리는 자리라, 주도권을 쥐고 과감하게 밀 수 있는 때입니다. 발밑에서는 지지가 삼합으로 힘을 보탭니다.

월간 세운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대운 흐름 · 8세부터 10년 단위 (역행)임인8세~신축18세~경자28세~기해38세~무술48세~지금 구간 신축(18세~) — 기운을 받쳐주는 흐름
간지 산술 관점의 풀이 — 예측 픽이 아니며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운·대운은 출생 시각 없이 간지 산술로 근사한 흐름입니다.
전적 (최근 30전)
날짜경주거리주로게이트체중착순기수기록단승배당
7/22서울 9R1900m–12504(+10)8/11김동철127.4s8.9배
6/9서울 11R1900m–12494(-3)3/12김동철126.6s4.9배
4/28서울 11R2000m–12497(-2)3/12박태종133.3s4.0배
4/1서울 9R1900m–12499(-6)3/12박태종126.6s9.1배
2/26서울 7R1700m–12505(+6)6/12박시천113.0s49.1배
1/29서울 9R1700m–12499(+1)6/12조경호112.3s22.0배
1/8서울 10R1800m–13498(+1)13/14김동철120.2s8.6배
11/5서울 10R1800m–13497(-6)8/14김동철118.4s82.4배
10/8서울 11R1800m–10–5/12김동철120.1s3.7배
9/4서울 9R1900m–9503(+16)2/10김동철127.0s30.1배
2/26서울 12R2000m–13487(-4)10/11김동철138.1s8.7배
1/16서울 9R1900m–11491(-4)6/13김동철127.4s9.6배
12/4서울 9R1700m–12495(+11)9/12김동철113.4s12.7배
11/6서울 10R1800m–14484(-1)4/14김동철119.0s6.2배
10/10서울 10R1700m–12485(-5)4/12김동철113.2s37.2배
9/19서울 10R1900m–14490(+3)11/14김동철128.4s25.9배
7/18서울 10R1900m–13––김동철0.0s0.0배
6/20서울 9R1900m–14487(+2)5/13김동철127.7s49.6배
5/29서울 12R1400m–11485(-2)2/11김동철88.6s2.3배
5/2서울 11R1400m–11–2/11최원준88.9s7.3배
4/4서울 11R1400m–10487(+5)2/9김동철89.7s4.2배
3/20서울 7R1700m–12482(-5)4/12윤영민114.2s6.3배
2/21서울 10R1700m–12487(-4)10/12윤영민115.6s9.0배
1/16서울 12R1300m–14491(+11)9/14윤영민84.2s13.1배
12/13서울 4R1200m–13480(+7)2/14김동철73.9s1.7배
12/6서울 4R1200m–14478(+5)–김동철0.0s2.7배
11/8서울 1R1200m–5473(-3)1/9윤영민74.4s1.7배
10/17서울 5R1200m–8476(-3)8/14윤영민74.9s6.1배
9/26서울 2R1200m–9479(-3)8/12윤영민75.5s16.4배
8/29서울 4R1200m–8482(+11)6/14윤영민75.5s20.6배
배당은 각 경주의 확정 단승 배당(단건) 사실입니다. 전부 과거 실측이며 향후 적중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눈여겨볼 징크스
1700m 부진이 말은 1700m 거리에서 3착 이내에 든 적이 없었습니다.1700m 6전 3착 이내 0회 · 과거 확정 착순 집계
과거 확정 착순의 사실 집계이며 향후 성적을 보장하거나 예측하지 않습니다.
거리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1900m703
1700m600
1200m512
1800m400
1400m303
2000m201
개최지별 성적
조건출주1착3착 이내
서울2819
최근 14일 조교 0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