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이라더비럭키가 포르투나타를 코끝 하나 차이로 제치고 1착에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32.6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4-10-11 · 최근이 앞).
1번 인기였던 진두봉은 8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포르투나타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포르투나타가 들어오면서 복승 98.1배가 쌍승 251.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브이트레인까지 더하면 삼복승 106.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