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만루홈런이 머리 하나 차이로 수호천사를 앞섰습니다. 13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8kg 늘었던 수호천사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송도특급은 11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수호천사가 들어오면서 복승 33.2배가 쌍승 50.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유유자승까지 더하면 삼복승 54.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