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해동천왕이 지상군주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록킹룰러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지상군주가 들어오면서 복승 10.7배가 쌍승 14.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런웨이까지 더하면 삼복승 33.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