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골든오아시스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헤밀토니아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서해아침은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골든오아시스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하이센스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헤밀토니아가 들어오면서 복승 11.6배가 쌍승 25.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대봉까지 더하면 삼복승 29.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