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정상천하가 레쎄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레쎄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개척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레쎄가 들어오면서 복승 6.7배가 쌍승 17.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개척까지 더하면 삼복승 10.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