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미소피아가 적벽강보다 반 마리 하고도 조금 더 앞서 들어왔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마스터치프는 9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적벽강이 들어오면서 복승 33.0배가 쌍승 71.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캐피털송까지 더하면 삼복승 8.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