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빅토리타운이 앵거스엠파이어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3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2-4 · 최근이 앞). 단승 29.3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세런디퍼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앵거스엠파이어가 들어오면서 복승 23.2배가 쌍승 99.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4.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요동성까지 더하면 삼복승 123.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