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복이덩굴째가 바다신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6-8-14 · 최근이 앞). 단승 12.9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우주함대는 6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미러클위너는 12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바다신이 들어오면서 복승 22.4배가 쌍승 56.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과천의빛까지 더하면 삼복승 102.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