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탐라환희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백락고를 앞섰습니다. 14두 중 8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1.1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디데이는 12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포르투나타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백락고가 들어오면서 복승 87.4배가 쌍승 223.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스카이센터까지 더하면 삼복승 198.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