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즈믄둥이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동해여명을 눌렀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3-5 · 최근이 앞). 단승 7.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줄었던 동해여명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동해여명이 들어오면서 복승 9.8배가 쌍승 23.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탐나까지 더하면 삼복승 20.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