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안성축제가 누리영웅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스카이풀은 9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늘었던 안성축제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새벽기상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누리영웅이 들어오면서 복승 8.3배가 쌍승 18.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해동특급까지 더하면 삼복승 54.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