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아메리칸리바이벌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3.6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임페리얼걸은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아씨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미창은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아씨가 들어오면서 복승 305.3배가 쌍승 757.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슈퍼이즈칸까지 더하면 삼복승 381.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