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비룡여제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백사단을 앞섰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비룡여제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우승모아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백사단이 들어오면서 복승 3.3배가 쌍승 6.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우승모아까지 더하면 삼복승 11.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