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샤우트하니가 포세븐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다링비전은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5kg 줄었던 자기야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포세븐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포세븐이 들어오면서 복승 16.9배가 쌍승 43.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자기야까지 더하면 삼복승 109.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