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고황산이 머리 하나 차이로 스피노를 앞섰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62.3초로 같았습니다.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5.6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브리프드림은 6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고황산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스피노가 들어오면서 복승 16.1배가 쌍승 63.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4.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번개강호까지 더하면 삼복승 46.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