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플라잉펀치가 시애틀레이저를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치킨게임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시애틀레이저가 들어오면서 복승 5.7배가 쌍승 13.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원대로까지 더하면 삼복승 20.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