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녹색지대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천상왕비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3.6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9.6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대한명가는 6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전통미인은 10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