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스카이라인이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럭키박스를 앞섰습니다. 14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9kg 줄었던 스카이라인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럭키박스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럭키박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5.3배가 쌍승 13.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설마설마까지 더하면 삼복승 12.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