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영탑이 플라잉펀치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목천은 7착이었습니다.
2착으로 플라잉펀치가 들어오면서 복승 22.3배가 쌍승 30.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개척까지 더하면 삼복승 44.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