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천하장사가 해동제왕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4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호르만은 4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그랜드머니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해동제왕이 들어오면서 복승 64.8배가 쌍승 97.2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아침사랑까지 더하면 삼복승 143.6배입니다.